기사입력 2016.11.20 07:00 / 기사수정 2016.11.19 23: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김용만이 절친들과 함께 '뭉쳐야 뜬다'로 돌아왔다. 김용만의 요즘 예능 적응기는 큰 웃음을 남겼다.
19일 첫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태국으로 3박 5일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서울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김용만이 가장 먼저 도착했다. 그는 오랜만의 예능 출연에 설렘을 드러냈다. 다음으로 도착한 안정환에게도 "요즘 예능 많이 하시는 분"이라며 "나는 옛날 방식이다. 많이 쉬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모든 멤버들이 도착한 후 "나는 3년간 공백기가 있었다. 오늘도 집에서 왔다"라며 "너무 누워있어서 소파가 푹 가라앉을 정도"라며 셀프디스로 웃음을 더했다.
그는 여행 내내 '옛날 방송인'의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관찰형 카메라를 의식적으로 보고, 패키지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저녁에도 선글라스는 물론, 신부 화장을 연상케하는 짙은 화장으로 동생들의 놀림을 받기도 했다. 새 옷과 새 신발로도 여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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