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2 09:53 / 기사수정 2016.11.02 09: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 라미란이 ‘진상 퍼레이드’의 시동을 걸었다.
지난 3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 라미란이 새로운 낙원사의 디자인팀 부장 ‘라미란’으로 첫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갖은 잡일을 시키고 자신을 조롱하는 사장에게 화가나 자전거로 돌진한 데 이어, 간판을 부시고도 각종 쿠폰으로 무마하려는 모습으로 '진상'의 시작을 알려 눈길을 끈 것.
라미란(라미란 분)은 ‘낙원사’ 신사옥 이전을 위해 직장동료들과 이삿짐을 나르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어, 광고 시안에 소싯적 유행어를 인용했다가 조덕제(조덕제 분)의 질타를 받으며 직원들의 웃음거리가 되는가 하면, 부하직원의 발에 차이고 막힌 변기를 뚫는 등 허드렛일까지 하며 수치스러움에 속상해했다.
이에, 홧김에 술을 마신 미란은 자신을 계속 조롱하는 덕제를 향해 울분을 가득 담아 자전거를 탄 채 돌진했지만, 이를 피해버린 덕제때문에 해물포차 입간판을 들이박으며 기절한 것. 간판을 고장내며 웃지도 울지도 못할 이름으로 개명시켜버린 미란은 다음날 포차를 찾아갔고, 사장인 체 하는 정수환(정수환)에게 각종 무료쿠폰을 쥐여주며 무마하려 했다. 하지만 진짜 사장이 조동혁(조동혁)이라는 사실을 안 뒤 수환에게서 쿠폰을 다시 뺏으려 한 데 이어, 동혁의 가슴팍에 다른 쿠폰을 내밀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