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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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시술 부작용 토로…"보톡스 맞고 사시 됐다" (아옳이)

기사입력 2026.06.16 12:04 / 기사수정 2026.06.16 12:04

장인영 기자
아옳이.
아옳이.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뷰티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가 시술 부작용을 토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아옳이'에는 '매일 혼밥하는 언니가 불쌍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아옳이는 친동생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

이때 동생은 아옳이의 얼굴을 보더니 "왜 이렇게 사시 같냐"고 물었다.

이에 아옳이는 "보톡스 맞고 사시 됐다"면서 "동생은 눈밑지방재배치 했다가 사시 됐다"고 밝혔다.

아옳이 채널 캡처.
아옳이 채널 캡처.


그는 "어쨌든 보톡스 맞고 짝짝이 됐는데 보톡스는 다시 돌아온다"고 쿨한 태도를 보이며 "눈밑지방재배치는 안 돌아오지 않냐"라며 동생을 걱정했다. 

동생은 "내가 수더분하니까 신경 안 쓰고 사는 거다"라고 말했다.

아옳이는 "근데 병원 정보를 못 하는 곳도 못 알려주고 잘 하는 곳도 못 알려주는 게 법적으로 별로다. 우리가 망한 곳은 피하서야 될 것 아니냐"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옳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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