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1 09:55 / 기사수정 2016.11.01 11: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일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가 첫방송부터 현실풍자로 뼈아픈 현실을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31일 첫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에서는 김현숙(이영애 역)의 고군분투기가 전파를 탔다.
그 중에서도 제주도에서 사기를 당한 김현숙이 그 원인인 황사장을 승마장에서 마주친 장면이 압권이었다.
황사장을 쫓기 위한 분노의 질주를 이어간 김현숙이 택한 것은 다름 아닌 승마장에 있는 말이었다. 하지만 황사장을 잡기는 커녕 오히려 말 절도범으로 체포돼 경찰서 신세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김현숙은 황사장을 놓쳤지만, 시청자들의 마음엔 깊은 곳까지 여운을 남겼다. 바로 최순실 게이트를 꼬집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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