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6 08:54 / 기사수정 2016.10.26 08: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민진웅이 그간 충무로에서 인정받은 잠재력과 역량을 안방극장에서도 확실히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에서는 민진웅이 마지막까지 훈훈한 웃음을 선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앞서 민진웅은 2014년 영화 ‘패션왕’으로 데뷔, ‘성난 변호사’ ‘검은사제들’ ‘동주’ ‘특별수사’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눈길을 끌어, 이번 안방극장 도전에도 기대감이 쏠린 바 있다.
역시나 민진웅은 ‘혼술남녀’를 통해 대중들의 기대에 기분 좋게 부응하며, 차세대 배우로 인정을 받았다.
극중 민진웅은 1일1 성대모사를 구사하며, ‘민도리코’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단순한 성대모사가 아니라 말투부터 표정, 캐릭터까지 따라했고,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그의 성대모사 연기는 매회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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