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8 08:09 / 기사수정 2016.10.18 08:0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상엽이 KBS 드라마스페셜 ‘즐거운 나의 집’을 통해 사이보그로 완벽 빙의했다.
2016년, 다양한 연기를 시도한 이상엽이 드라마스페셜 ‘즐거운나의집’을 통해 거침없는 연기도전을 이어간 것.
지난 16일 방영된 ‘즐거운 나의 집’에서 달달한 사이보그 남편을 연기하며 여심을 흔든 이상엽은 자연스러운 사이보그 연기로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받았다.
특히 극의 주춧돌이 되어 안정감있게 극을 이끈 결과 이번 시즌 드라마스페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이상엽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랑하는 남자를 사이보그로 만든 이야기가 그려졌다. 짝사랑하던 성민(이상엽 분)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세정(손여은)은 그를 사이보그로 만들어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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