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3 15:59 / 기사수정 2016.09.13 15: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스카이티브이의 드라마예능 채널 스카이드라마가 지난 12일 '미스매치' 첫 회의 문을 열었다.
첫 회부터 4명의 MC들이 단체로 혼란에 빠지는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더욱 시청자의 흥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준하, 이상민, 김새롬, 정진운은 일반인 남성 4인의 외모를 보고 첫 '멘붕'에 빠졌다. 얼굴만 봐서는 모두 싱글남 같았던 것. 이에 남성 출연자들이 가지고 나온 소지품, 지갑, 직업, 행동, 말투 등을 보고 진짜 싱글남을 찾기 위해 촉각을 곤두세웠지만 MC 4인중 그 누구도 확신을 하지 못했다.
4인의 MC는 여자 연예인과 일반인 남성간의 데이트를 녹화한 영상만 보고 싱글남을 찾아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선택을 바꾸는 등 미궁 속에 빠졌다.
첫 데이트녀로 출연해 남성들과 직접 데이트를 진행한 이수민도 MC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다 함께 '멘붕'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싱글남을 찾는 과정에서 MC들이 나누는 소소한 얘기들도 '미스매치'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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