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14 23:08 / 기사수정 2016.06.14 23:38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또 오해영' 에릭과 서현진이 재회했다.
1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회에서는 박도경(에릭 분)과 흙해영(서현진)이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도경과 흙해영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뒤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흙해영은 "박도경 마약이다. 다 나았어. 열이 뚝 떨어져"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흙해영은 "고생했어. 우리 둘 다. 그쪽에서 밀고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린 끝났을 거야. 고마워"라며 고마움을 드러냈고, 박도경은 "생각해봤어. 내가 만약에 죽는다면. 죽는 순간에 이 타이밍을 되돌아본다면. 결론. 마음이 원하는 만큼 가자. 아끼지 말고 가자"라며 고백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