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26 23:03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정원중과의 빠른 대화를 위해 옥상에서 뛰어내렸다.
2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0회에서는 대화그룹과 또 얽힌 조들호(박신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조(강소라)는 자금난에 동네 주민들의 법률 상담을 하기 시작했다. 밀려드는 사람들을 보며 조들호는 이은조에게 "내가 무료 변론하는 착한 변호사라 생각하는 거 아니지?"라며 "난 그냥 억울한 사람들이 당하는 게 싫고 죄지은 놈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게 싫어"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이은조는 "그게 그거 아니냐.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은 당하고 사는 경우가 많다. 결국 변호사님은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는 게 맞죠"라며 조들호의 마음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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