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4.08 15:52 / 기사수정 2016.04.08 15:5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찰리 카우프만의 또 다른 마스터피스 '아노말리사'(감독 찰리 카우프만, 듀크 존슨)가 꾸준한 입소문으로 개봉 8일 만인 지난 6일 1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아노말리사'는 누적 관객 수 1만310명을 기록했다.
지난 달 30일 개봉 이후 8일째인 지난 6일 이미 1만 명 관객을 돌파했고 연일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기록을 더해가고 있다.
이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애니메이션 장르,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과 상영관으로 일궈낸 괄목할만한 성적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스톱모션 기법도 영상미도 빼어나지만 목소리만으로 사랑의 시작과 종말이란 흐름을 표현한 아이디어는 별 10개도 아깝지 않다", "반드시 만나봐야 하는 새로운 영화적 시도. 뒤통수 연타를 맞고 나온 느낌', "애니메이션에서 이간의 감정을 완전하게 느낄 수 있다" 등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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