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25 14:08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남지현이 '마이 리틀 베이비'에서 요가 강사로 '무결점 몸매'를 뽐낸다.
25일 MBC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는 요가 강사 한소윤 역할을 맡은 남지현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남지현은 '마이 리틀 베이비'에서 한예슬(이수경 분)의 여동생이자 베이비 요가 강사인 '한소윤'으로 등장한다. '베이비 요가'는 말 그대로 '아이들을 위한 요가'로 드라마 초반 차정한(오지호)은 물론 육아 전쟁을 치르는 엄마들이 주로 참여하며 여러 번 등장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은 극 중 한소윤이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요가를 선보이는 장면이자 차정한이 처음으로 베이비 요가 강습 현장을 찾아 한소윤과 만나게 되는 부분이다. 실제로도 "요가, 발레 등 운동을 좋아하고, 요가는 거의 매일 한 동작 이상 한다"고 말한 남지현은 이 날도 '무결점 몸매'로 안정적인 요가 동작을 선보였다.
촬영장에서 만난 남지현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극 중 한예슬의 동생으로 등장해 언니와 티격태격 부딪히기도 하고, 또 다른 인물들과도 엮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요가 강사'라는 자신의 직업에 관해 "'베이비 요가' 강사이지만 캐릭터 상 섹시한 느낌을 줘야해 계속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며 캐릭터와 동화되기 위한 남다른 노력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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