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19 12:27 / 기사수정 2016.02.19 12:2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매력은 여전했다. 영화 '쿵푸팬더3'(감독 여인영, 알레산드로 칼로니)가 지난 달 28일 개봉 후 한껏 물오른 매력을 발산하는 포 캐릭터를 앞세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쿵푸팬더3'는 주인공 포가 역대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 카이에 맞서는 새로운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웅이지만 인간적이고, 따뜻하면서도 섬세함을 지닌 포는 남녀노소, 연령대에 상관없이 사랑받기에 충분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의 목소리로 완성된 포 캐릭터는 유쾌함을 더하며 극에 몰입을 돕는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를 보는 맛 역시 남다르다. 최강의 적 카이는 물론, 잃어버렸던 아버지 리가 등장해 포를 든든히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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