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29 08:07 / 기사수정 2016.01.29 08:0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김성수 감독의 범죄액션영화 '아수라(阿修羅)'가 지난 25일 크랭크업했다.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영화는 캐스팅 단계부터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윤지혜, 김해곤, 김원해, 오연아 그리고 윤제문까지 뚜렷한 존재감과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끊임없이 서로 싸우고 전쟁을 일삼는 '아수라도(阿修羅道)'에서 제목을 따 온 영화는 강렬한 시나리오와 함께 한 데 모이기 힘든 연기파 배우들이 만나 더욱 빛을 발한다.
누가 더 나쁜 놈인지 가릴 수 없이 서로 다른 목표를 향해 싸워대는 악인 열전의 진면목을 보여줄 '아수라'는 맹렬한 격전의 한 장면을 담은 마지막 촬영을 마친 후, 그동안 치열한 현장을 버텼던 배우, 스태프들이 일일이 포옹을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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