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11 08:09 / 기사수정 2016.01.11 08: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2016년 가장 강렬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좋아해줘'(감독 박현진)가 2월 18일 개봉일 확정과 함께 스틸컷 12종을 공개했다.
'좋아해줘'는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까지 배우들의 훈훈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악명 높은 스타작가 조경아(이미연 분)와 안하무인 한류스타 노진우(유아인)는 마주칠 때마다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이며 팽팽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이 로맨스의 불꽃으로 변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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