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조성하가 '히말라야'를 촬영하며 느낀 점을 털어놓았다.
23일 오후 9시 네이버에서 생중계된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의 이석훈 감독과 배우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이 참석했다.
원정대의 살림꾼 이동규를 연기하는 조성하는 이 자리에서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실제 휴대전화로 카시오페아와 북극성이 찍힌다"고 얘기했다.
이어 "(별이) 정말 가까이 있어서 심취했었다. 찍어서 동료들에게 보여주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