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20 19:57 / 기사수정 2015.11.21 16:0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뷰티 인사이드'의 백감독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2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배우 신현준과 한고은의 사회로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배우 임은경과 한국배우협회 거룡 이사장이 시상자로 나선 가운데 김광태(손님), 백(뷰티 인사이드), 이병헌(스물), 조근현(봄), 한준희(차이나타운) 감독이 경합을 벌인 신인감독상 수상은 '뷰티 인사이드'의 백감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리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이병헌 감독은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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