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11 11:55 / 기사수정 2015.11.11 11:58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전역식 때 흘린 눈물의 의미를 다시 되새겼다.
11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대승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승호, 고아라, 이경영, 곽도원, 조윤희가 참석했다.
'조선마술사'에서 유승호는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조선시대 최고의 마술사 환희 역을 맡았다.
전역 후 첫 스크린 복귀작으로 '조선마술사'를 택한 유승호는 이날 제작보고회 내내 긴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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