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4 21:10 / 기사수정 2015.11.04 21:21

[엑스포츠뉴스=고척돔, 박진태 기자] 김인식 호가 계획된 마운드 운영을 성공적으로 펼쳐냈다.
야구 대표팀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5 서울 슈퍼시리즈' 쿠바 대표팀과의 1차전에서 선발 투수 김광현의 3이닝 무실점 호투와 김현수의 멀티 히트에 힙입어 6-0 완승을 거뒀다.
'프리미어 12'를 앞둔 상황에서 펼친 쿠바와의 평가전에서 김인식 감독은 자신이 밝혔던 투수 운영을 완벽하게 펼쳐보였다.
선발 투수로 나선 김광현은 3이닝 동안 열 타자를 상대해 3피안타를 내줬지만, 탈삼진 두 개를 썪으며 쿠바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특유의 빠른 속구와 '주무기' 슬라이더로 쿠바 타자들을 상대한 김광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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