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4 15:35 / 기사수정 2015.11.04 15:3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벽을 뚫는 남자' 고창석이 유연석을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을 얘기했다.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제작 쇼노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지훈, 유연석, 고창석, 조재윤, 배다해, 문진아를 비롯해 임철형 연출, 변희석 음악감독이 참석했다.
'벽을 뚫는 남자'에서 고창석은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하는 캐릭터인 의사 듀블 역에 조재윤과 더블캐스팅 됐다.
이날 고창석은 주인공 듀티율 역을 맡은 유연석을 연습실에서 처음 마주했을 때를 떠올리며 "사실 유연석 씨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듀티율 역할에 어울릴까 생각했었다. 그리고 연습실에 걸어오는 모습을 봤는데, '딱 듀티율이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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