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2 10:01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골프여제' 박세리가 야무진 살림의 여왕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박세리는 오는 6일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 합류해 아버지와 함께 새로운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첫 촬영을 마친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늘 필드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만 보여줬던 박세리가 집안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줘 깜작 놀랐다.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했던 기존의 부녀와는 달리 박세리 부녀는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인터뷰에서 "우리 부녀는 친하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이면서도, 아웅다웅 투닥거리는 모습으로 기존에 보지 못했던 부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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