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11 16:22 / 기사수정 2015.08.11 16:2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퇴마:무녀굴'의 김혜성이 캐릭터를 위해 준비했던 과정을 전했다.
1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퇴마:무녀굴'(감독 김휘)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휘 감독과 배우 김성균, 유선, 차예련, 김혜성이 참석했다.
극 중 김혜성은 김성균과 함께 퇴마 치료를 진행하는 영매 지광으로 등장한다.
이날 김혜성은 "시나리오상에서 지광은 타고난 영매의 역할이다. 제 주변에 물론 그런 분들이 없기 때문에 영상을 많이 찾아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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