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8 21:1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여자를 울려' 김해숙이 이순재를 찾아갔다.
8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에서 덕인(김정은 분)의 생모 화순(김해숙)은 돈을 받으러 강회장(이순재)에게 찾아갔다.
화순은 강회장에게 전 사위 경철(인교진)이 투병 중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죽은 손자의 몫으로 받았지만 덕인 때문에 돌려준 30억을 다시 받으러 왔다고 말하려 했다.
하지만 '강회장에게 그 돈 받으면 내가 먼저 혀 깨물고 죽겠다'고 말했던 덕인의 말을 떠올리고는 망설였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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