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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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연애 경력자' 양상국과 핑크빛♥…김규리, 미코 출신 '부산대 여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3.10 10:23 / 기사수정 2026.03.10 10:23

김규리 SNS
김규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최근 '아침마당'에 출연해 양상국과 커플이 된 KBS 소속 기상캐스터 김규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마당 맞선 - 노총각 탈출 프로젝트'로 꾸며져 양상국, 이상민, 이상호, MC배, 김종현, 요요미, 서희라, 서성경, 김규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기상캐스터 김규리와 러브라인을 그려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제는 당신만을 위한 개그맨이 되겠다. 대중의 개그맨 아니다. 돈을 안 받아도 된다. 당신을 위해서 웃음을 드리겠다"고 선언했다. 

'아침마당' 방송 캡처
'아침마당' 방송 캡처


김규리는 "재밌는 사람을 너무 좋아한다. 유튜브에서 패널로 나온 걸 봤다. 너무 재밌으신 것 같다"고 양상국을 치켜세웠다.

결국 김규리는 최종 선택에서 양상국을 선택해 커플이 됐다.

1996년생으로 만 30세인 김규리는 부산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2018년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선 출신으로, KCTV제주방송, 연합뉴스TV 등을 거쳐 2022년 KBS 기상캐스터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상캐스터 활동 외에도 '규리주의보'라는 이름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김규리,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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