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3 17:09 / 기사수정 2015.07.13 17: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암살' 하정우가 천만 관객 작품에 출연한 배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동훈 감독과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이경영, 최덕문이 참석했다.
극 중 '상하이의 무법자' 하와이 피스톨을 연기하는 하정우는 '흥행작이 많은데 아직 천만 관객이 든 작품이 없다. 이번 '암살'로 천만 관객이 욕심나지는 않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하정우는 "그러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아직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분명히 그러한 시간들도 올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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