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9 23:3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가 이종현에게 설현의 곁에 가지 말라고 경고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4회에서는 정재민(여진구 분)이 한시후(이종현)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 강민하(이일화)가 사는 집 앞에 찾아왔다가 한윤재(송종호)와 시후가 나누는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된 재민은 시후를 향해 분노한 마음을 드러냈다.
재민은 시후를 때리며 "아무리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어도 사람일수가 없지"라고 도발했고, 시후는 "그깟 인간이 뭐라고. 자부심 쩐다"라며 재민의 말에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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