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3 11:55 / 기사수정 2015.04.13 12:37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악의 연대기' 손현주가 지난해 갑상선 암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백운학 감독을 포함해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등이 참석했다.
백운학 감독은 "고사 지내는 날 절을 하는데 손현주가 다리를 붙이지를 못했다. 그런데도 촬영할 때는 또 로보트처럼 했다"라고 어렵게 운을 뗐다.
이에 손현주는 "지난 2005년에 드라마 촬영도중 전방과 후방 십자인대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그래서 현재 다리가 100% 굽혀지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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