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2 15:07 / 기사수정 2015.04.02 15:1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오늘부터 사랑해'의 김서라가 종부 역할을 연기하는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지영 PD를 비롯해 배우 임세미, 박진우, 김세정, 안내상, 이응경, 김서라, 추소영, 이창욱, 고윤 등이 참석했다.
극 중에서 김서라는 동락당 종부 한동숙을 연기한다.
이 자리에서 김서라는 "옛날 종부들은 외유내강이라고 해서 조신하고 말도 최대한 절제하고 감정표현을 많이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한다면, 요즘 현대에서는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고 표현도 하고 감정도 풍부한 여자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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