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8 21:14 / 기사수정 2015.03.28 21:14

▲ 아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가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28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 2회에서는 이경규-이예림, 조재현-조혜정, 강석우-강다은, 조민기-조윤경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시술을 앞두고 두려움과 불안감에 지쳐갔다. 이경규는 인터뷰서 "스텐트 시술 처음 할 땐 어떻게 진행될 지 모르니 두려움이 없었는데 이젠 알지 않냐"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검사 결과는 다행히 혈관이 건강하다고 나왔다. 이경규는 시술 후 이예림에게 "정말 아팠다. 가는 줄 알았다"며 "아포"라면서 투정을 부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아빠를 부탁해'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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