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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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 '손승락 마음을 편안하게~'[포토]

기사입력 2014.10.27 22:03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권태완 기자] 27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8회초 1사 5:3으로 앞선 넥센 손승락이 이병규에게 몸에 맞는 공에 이어 이진영 타석에서 폭투가 나오자 염경엽 감독과 허도환 포수가 마운드에 올라 대화를 하고 있다.

권태완 기자 phot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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