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오전 3시 20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 ⓒ YTN 방송화면 캡처
▲중계동 화재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서울 중계동의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사망했다.
19일 오전 3시 20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14층짜리 아파트 1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아파트 주민 24살 황모 씨가 숨지고 16명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12층 아파트 내부를 대부분 태우고 25분 만에 꺼졌지만, 한밤중에 난 불로 아파트 주민 10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발화 지점과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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