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9.21 19:43 / 기사수정 2013.09.21 19:43

▲ 스타킹
[엑스포츠뉴스=이이진 기자] 19년 동안 무명생활을 거친 이헌승 씨가 故김광석 모창의 비법을 전수했다.
2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키워주세요 코너를 통해 19년 동안 무명가수 생활을 겪은 이헌승 씨가 故김광석 노래를 열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헌승 씨는 김광석의 '이등병의 편지'를 부르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과시해 주위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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