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16 23:51 / 기사수정 2013.08.16 23:51

[엑스포츠뉴스 = 이희연 기자] 바비킴이 후배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16일 방송된 SBS '슈퍼매치'에서는 이승환, YB, 바비 킴, 양희은, 이현도, 씨엘, 클래지콰이, 다이나믹 듀오, 김예림, 김태우가 출연해 경연을 펼쳤다.
MC 이휘재와 김구라의 소개 속에 무대에 등장한 바비킴은 1994년 닥터레게 시절에 대해 얘기했다.
그때 이승환이 "후배님들 아까는 다 기립하셨는데 지금 앉아 있는 이유가 뭔가?"라고 물었다. 앞서 이승환과 YB가 등장했을 때 후배 가수들이 모두 기립해 이들을 맞이했기 때문.
이에 바비킴은 놀라며 "선배님들 나왔을 때는 다 일어섰는가?"라고 물으며 "나도 선배다"이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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