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8:17

6살 꼬마의 월척, 45kg 타폰 기념사진 촬영 후 방생 '훈훈'

기사입력 2013.06.14 20:56 / 기사수정 2013.06.14 20:56

대중문화부 기자


▲6살 꼬마의 월척

[엑스포츠뉴스=김은지 기자] 6살 꼬마의 월척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6살 꼬마의 월척'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6살 꼬마는 바다에서 45kg에 달하는 대형 물고기를 낚고 있다. 꼬마가 낚은 월척은 대서양에 서식하는 '타폰(Tarpon)'인 것으로 알려졌다.

6살 꼬마는 월척을 낚은 후 타폰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다시 놓아준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타폰은 포획 허가증이 있어야 잡을 수 있는 물고기로 분류된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6살 꼬마의 월척 ⓒ 유튜브 영상 캡처]


대중문화부 김은지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