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6.10 14:39 / 기사수정 2013.06.10 14:40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가수이자 배우인 김창완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김창완은 10일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최근 영화 '닥터'에서 처음으로 사이코패스 살인마를 연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본업인 가수는 물론 연기자, 작가, DJ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산울림으로 돈을 벌었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창완은 그의 형제들과 결성한 그룹 산울림을 통해 한국 대중음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수많은 명반을 발표했지만 정작 수입을 올리는데는 도움을 주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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