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4.06 18:52 / 기사수정 2013.04.06 18:52

▲'스타킹' 잼스틱 후유증 연주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타악기 그룹 잼스틱이 신체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5인조 타악기 그룹 잼스틱이 출연해 신체를 이용한 퍼포먼스와 함께 실로폰 연주를 선사했다.
15년동안 타악기 연주에 힘쓴 잼스틱은 이날 방송에서 실로폰으로 5배속 '무조건'과 '엘리제를 위하여'를 연주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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