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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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결혼 전제 연인' ♥차정원이었다…11살 연하→7월 웨딩 연일 뜨겁다 [종합]

기사입력 2026.02.04 20:30

하정우-차정원.
하정우-차정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루종일 배우 하정우의 '결혼설'로 연예계가 뜨겁다. 오랜 시간 '연예게 대표 미혼 배우'로 불리며 결혼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온 만큼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4일 엑스포츠뉴스에 하정우와의 결혼설 관련 "교제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결혼은 아니"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와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1978년생인 하정우와 1989년생인 차정원의 나이 차이는 11살이다. 

차정원-하정우.
차정원-하정우.


이날 디스패치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2020년 만난 이후 연예계 동료이자 연인으로 좋은 감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결혼에 대한 계획을 세웠으나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이며, 올해 연말을 넘기지 않을 계획이라고. 

이보다 앞서 한 매체를 통해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이 전해졌다.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며, 김용건은 해당 매체에 "서로 좋아해서 결혼하는 것"이라며 두 사람의 깊은 신뢰를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하정우 소속사는 엑스포츠뉴스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결혼설에는 선을 그었지만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연인이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그의 연인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이후 그 상대가 차정원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같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적도 없기에 두 사람의 만남을 둘러싼 배경에 대한 궁금증도 커진다. 

한편, 하정우는 3월 14일 첫 방송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19년 만에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활동은 물론 패션, 뷰티 등 분야에서 인플루언서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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