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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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7월 결혼 발표" 보도에…父김용건 “서로 좋아해, 축하 감사”

기사입력 2026.02.04 17:33 / 기사수정 2026.02.04 18:29

하정우
하정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하정우가 7월 결혼설에 휩싸였다.

4일 MHN스포츠는 복수의 예식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하정우가 7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하정우의 아버지인 김용건은 해당 매체에 “서로 좋아 결혼하는 것이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의 예비 신부는 연예계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며,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예식장 관계자는 7월 전후 시점을 논의했으며 하정우 측이 서울 시내 여러 예식장을 직접 알아보고 다니며 하객 규모와 동선, 보안 등을 비교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하정우는 결혼 보도와 관련해 이날 스포츠조선에 “결혼을 하게 된다면 여름에 할까 했다”며 “7월 결혼은 아버지(김용건)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하정우는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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