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눈물, 원인 모를 반점 '정글병'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필모가 원인 모를 병으로 쓰러졌다.
2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뉴질랜드 채텀 섬에서 생존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병만족은 전복으로 파티를 벌이는 등 정글 생활에 무사히 적응하는 듯 보였지만 방송 말미 이필모가 원인 모를 병으로 쓰러지며 병만족에게 위기가 닥쳤다.
이필모는 온 몸에 이유 모를 반점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의료진은 이필모는 원인 모를 '정글병'에 걸린 것으로 진단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지쳐버린 이필모는 끝내 쓰러져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김병만은 두드러기를 보여주며 "다시는 이런식으로 살고싶지 않다"고 말했고 이필모는 "견딜 수 있어"라고 말했지만 눈에는 눈물이 맺혀 있었다.
이는 29일 방송되는 '정글읩 버칙-in 뉴질랜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필모 눈물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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