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05 16:03 / 기사수정 2013.03.05 16:04

▲ 최윤영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호정 역할로 '국민 며느리'에 등극한 배우 최윤영이 황정민과 조인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MBC 라디오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로 라디오 첫 나들이에 나선 최윤영은 "지금까지 고생했던 일들이 생각나 살짝 눈물이 났다"며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마지막 촬영 때 아쉬운 마음에 일부러 계속 NG를 냈다는 기사가 정말이냐'고 묻자 "대사 숙지가 잘 안 된 것 뿐"이라며 농담을 건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