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29 17:10 / 기사수정 2013.01.29 17:1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손성윤이 첫 주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손성윤은 29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TV소설 '삼생이' 기자간담회에서 "첫 주연이라서 그런지 기분 좋은 부담감도 있고 설렘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성윤은 "무엇보다 아역배우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 '삼생이'의 시청률를 끌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손성윤은 "지금까지 좋은 작품에 참여했지만, 제 이름을 알리지는 못했다"며 "'삼생이'를 통해 저를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데뷔 6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손성윤은 '삼생이'에서 한의사인 봉무룡의 딸인 금옥 역을 맡았다. 금옥은 식모로 일하며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삼생이(홍아름 분)를 질투하는 등 삼생이와 대립하는 악역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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