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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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김소은, 혼사 얘기에 발끈 "어떻게든 파토낼 것"

기사입력 2013.01.08 22:30

대중문화부 기자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김소은이 혼사 얘기에 발끈했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29회에서는 숙휘공주(김소은 분)가 혼사 얘기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숙휘공주는 고양이 달이가 아파 사복시를 찾아갔다가 지녕(이요원)을 만나 함께 처소로 돌아와 담소를 나눴다.

지녕은 주만(이순재)이 세운 치종청이 없어지게 된 문제로 입궐했다면서 숙휘공주의 혼사 얘기를 슬쩍 꺼냈다.

숙휘공주는 손사레를 치며 "말도 마. 알아보니 못난이 중 상못난이라더라. 난 그 혼인 절대 못한다. 무슨 수를 써서든 파토낼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절름발이 흉내를 내든 머리에 꽃 꽂고 미친 여자 흉내를 내든. 이미 연습도 다 했어"라며 혼사 얘기에 치를 떠는 모습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김소은, 이요원 ⓒ MBC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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