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02 18:0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KBS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패밀리 합창단이 감동의 마지막 하모니를 선보였다.
패밀리 합창단은 지난 9월 4일, 세계 최고의 지휘자 금난새가 선발한 합창단원 27가족과 '남격' 멤버 7인을 비롯해 63명의 첫 만남을 시작으로 세 달간의 갈고 닦아 온 노래 실력을 뽐내기 위해 부산국제합창제에 참가했다.
부산국제합창제는 전 세계의 합창단이 경연을 통해 세계합창음악을 이해하고 합창음악을 통한 국제적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 만큼 폴란드,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폴 등 12개국 30팀의 실력파 팀들이 대거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패밀리 합창단은 1기 하모니 합창단의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2기 청춘합창단의 KBS 전국민 합창대축제 '더 하모니' 은상 수상으로 쟁쟁한 팀들 속에서 수상에 대한 큰 부담감을 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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