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13 11:41

▲ 마의 장희웅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장희웅이 '마의'에서 실력파 의생 윤태주로 등장해 조승우와 대립각을 세운다.
장희웅은 13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14회에서 대대로 어의를 배출한 최고 의원가문의 자제 윤태주로 첫 등장한다.
윤태주는 전(前) 수의영감의 자제로 세 살 때 침을 쥐었다고 알려진 천재 의생이다. 진맥, 침술, 탕약, 약초에 이르기까지 모두 박학하며 일차 의생 선발 시험에서도 차상(次上)을 해 다른 의생 지망생들에게 주목받는다.
'마의' 14회는 11월 13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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