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02 22:58 / 기사수정 2012.11.02 22:5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위대한 탄생'에 2pm 멤버 준호의 육촌동생이 등장했다.
2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3'에는2pm 준호의 육촌 동생이 출연했다.
16살의 박정욱군은 그의 노래보다도 가족관계에 더 많은 주목을 받았다. "육촌이면 안 보는 사이 아니냐"는 김태원의 의문에 그는 부인하며 자주 만남을 가진다고 답했다.
이러한 친분 검증은 1차 오디션부터 시작됐다. 1차 오디션에서 "2pm의 준호랑 친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예전에는 같이 안고 자고 할 정도로 친했는데 연예인이 되고 나더니 많이 거만해졌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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