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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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맥주파티, '강심장' 가인 폭로 '차 안은 온통 술 냄새'

기사입력 2012.10.24 08:52 / 기사수정 2012.10.24 08:52

방송연예팀 기자


▲ 나르샤 맥주파티 ⓒ SBS '강심장'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동료 나르샤의 독특한 버릇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인은 지난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브라운아이드걸스만의 규칙이 없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 보니 행사를 끝나고 나면 언니들이 '몸이 고되다'는 말을 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가인은 "행사가 끝나면 나르샤 언니가 맥주를 마시기 시작하는데 이동 시간이 길어질수록 마신 캔의 숫자가 늘어간다"고 말하며 "차 안에 술 냄새가 너무 난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운 분위기겠지만 술을 못 마시는 사람에게는 힘든 시간이다"라고 말해 좌중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김소연이 탑과 '우리 결혼했어요'를 찍고 싶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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