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15 19:24 / 기사수정 2012.09.15 19: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정현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루나는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완벽 가창력을 뽐냈다.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2'는 42대 전설 윤시내 편으로 꾸며졌다. f(x)의 멤버인 루나는 '공연히'를 선곡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했다. 루나는 351표를 획득하면서 2승을 이어나가다가 아쉽게 3승 획득에 실패했다.
무대에 오른 루나는 "공연히라는 노래는 정말 저에게도 정말 파격적이었고요. 이번에 선생님께 꼭 저만의 버전으로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루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청아한 목소리로 열창했다. 특히 무대 중반 혼자 독무를 하다가 단체로 안무를 선보이는 부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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