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9.07 12:45 / 기사수정 2012.09.07 12:45

▲설수진 남편과 각방 ⓒ S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설수진이 남편과 각방을 쓴다고 고백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방송인 설수진은 '여자는 늙고 싶지 않다'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자리에 40대 대표로 출연했다.
그는 자신이 40대 대표라는 것을 뒤늦게 알고 "내가 왜 40대 대표냐? 나는 아직 39살이다. 한 살에도 민감하다"고 버럭 화를 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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