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7.10 10:3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생고기만 고집하는 '생날고기남'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모든 고기를 날로 먹는 '생날고기남' 박대혁 씨가 출연해 경악할만한 식성을 보여줬다.
배우 원빈을 닮은 외모에 늘씬한 몸매를 소유한 박 씨는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맛본 소고기 육회 맛에 홀딱 빠져 장장 5년이란 시간 동안 소고기는 물론, 돼지고기, 닭고기 등 모든 고기를 날로 먹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날 화성인은 "'화식'은 만병을 초래하기 때문에 생고기만이 불로장수의 약이라고 생각한다"며 "생고기가 피로회복제, 천연칼슘제이며 시력까지 높여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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