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01 10:14 / 기사수정 2012.06.01 10:14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KBS드라마 '각시탈'에서 주원 라이벌로 등장한 '기무라 켄지'역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적도의 남자' 후속 KBS 드라마 '각시탈' 2회가 방송됐다. 1회부터 수목극 1위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들의 명품 연기에도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그 중,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 끈 배우 박주형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흰색 제복을 입고 말 위에 올라 채찍을 휘두르는 장면으로 오프닝부터 강렬한 인상을 풍긴 박주형은 이후 다양한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로 실감나는 '기무라 켄지'를 연기해 보이며 첫 회부터 연기자 박주형의 존재를 확실히 알리는데 성공했다.
조선 총독부 일본순사 '기무라 켄지' 박주형은 극 중 기무라 타로(천호진)의 아들이자 슌지(박기웅)의 형으로 이강토(주원)와는 라이벌 관계로 등장해 캐릭터 강한 악역 연기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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