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미쓰에이 수지가 성인이 되면 19세 금지 영화를 당당히 보고 싶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스타 온에어 수지 편이 전파를 탔다.
1994년생으로 아직 미성년인 수지는 성인이 되면 뭘 하고 싶으냐는 질문을 받고 "19금 영화 당당하게 보기"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미쓰에이 언니들과 진솔하게 얘기하고 싶을 때 술을 마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음주에 대한 소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지가 같일사(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행주사(행복을 주는 사람)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수지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